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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탈북자 81명의 중언 재구성한 동영상- 최근기사] 고려연방제 통일이나 낮은단계의 연방제 통일은 18명 연쇄살인범 유영철과 한방을 쓰자고 하는 자살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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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3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 동영상

<81명의 탈북자들의 증언을 재구성한 동영상>

최근기사] 고려연방제 통일이나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은 18명을 연쇄살인한 연쇄살인범 유영철과 같은 사람과 방을 같이 쓰자는 것(룸메이트 하자는 것)과 같은 자살행위이다.

예수선교회: http://www. 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8)**

-1면-

1.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

아래는 북한을 탈출한 81명의 탈북자들이 북한에서 겪은 인권유린의 현장을 재구성한 동영상이다.  아마 북한 정권은 지구상에서 가장 사악한 세습독재정권이자 5,000년 한국의 역사속에서 가장 패륜의 집단으로 역사에 남게 될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내 사람들 중에는 이러한 북한정권과 손을 잡고 탄압받는 북한주민들은 외면하고    북한의 독재자들의 권력만 키워주는 평화, 평화, 평화를 외치면서 다니는 정치인, 종교인, 언론인, 연애인, 언론인, 언론사, 군인, 교육가, 교육감, 시장, 군수, 도지사, 대통령 후보자 등이 있는가 하면 북한과의 고려연방제 혹은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통일을 하자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다.

2. 고려연방제나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

고려연방제는 북한의 김일성이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적화 시키기 위하여 1945년부터 줄기차게 주장해온 북한의 통일정책이다.  그런데, 2017년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자들이 고려연방제나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대선공약으로 내놓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고려연방제 통일정책이나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정책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보통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고 있고, 말 자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 듣기가  쉽지 않다. 특별히 나이가 드신 분이나 젊은이들은 더욱 더 알아듣기가 쉽지 않고 대통령 후보자들이 평화통일 정책이라고 말하니까 그냥 좋은 것인줄 알고 찬성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아래 동영상: 81명의 탈북자들의 증언 재구성한 동영상


김일성의 고려연방제 통일이 무엇인지를 알기쉽게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과거에 18명의 사람을 연쇄적으로 죽인 연쇄 살인범 유영철과 한방에서 같이 살자고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는데 아주 좋은 비교가 될 것이다.   18명의 사람을 죽인 연쇄 살인범과 한방을 같이 쓴다면(룸메이트)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정말로 잠을 편히 잘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대한민국 사람은 편히 살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18명의 사람을 죽인 연쇄살인범한테 집도 재산도 빼앗기고 쫒겨나게 되는 사태를 맞게 될 것이다. 고려연방제나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바로 18명을 죽인 연쇄살인범 유영철과 같은 사람과  방을 같이 쓰자고 하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된다.  그러므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사람들은 고려연방제 통일이나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곧 북한의 김일성의 적화통일 정책을 따르는 사람이라고 보고     조심을 해야 할 것이다.

3. 대한민국 내에는 독일의 히틀러보다도 더 잔혹한 북한의 3대 세습독재체졔를 찬양하는 사람들이 청와대와 국회와 사법부, 그리고 시장, 도지사 등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활약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70년대 80년대에 대학을 다녀본 사람들은 학교에 가면 교내에 붙어있는 수많은 게시물을 보게된다.  그 가운데는 원전폐쇄, 주한미군철수, 평화협정체결, 연방제통일, 국가보안법페지 등의 게시물과 함께  실제로 그 게시물에 나온 그대로 데모 운동을 벌이는 많은 학생들을 보면서 자라왔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들은 이 주장들의 대부분은 북한의 주장과 일치하는 주장이라는 사실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그들이 모이는 모임에서 히틀러보다도 더 인권을 탄압하고 세습우상독재를 실시하는 김일성을 숭배하고 따르고 있었다는 사실들이다.   

30년이 지난 후 김일성을 따르면서 자신을 철저히 숨겨오면서 반국가 활동을 하던 사람들의 행적을 조사해보니  당시 김일성 추종자들 대부분이 청와대, 국회, 사법부, 도지사, 시장, 언론사, 교육뷰 등 중 요직에서 활동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이들은 인권을 주장하면서 히틀러보다도 더 사악하게 인권을 유린하는 북한의 김일성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에서 민주화를 주장하면서  독재자인 북한의 김일성을 찬양하고,  평화를 주장하면서 북한의 핵은 언급도 안하고 미국의 군사훈련을 비난하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너뜨리기 위하여 국가보안법을 사문화하고, 환경을 가장하여 원자력기술자체를 없애려고 시도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말살하려고 교육계를 장악하여   (이하생략)    ..... 국민들은 주위에서 70-80년대에 김일성을 숭배하며 거짓 민주화, 평화운동 하던 사람들이 주위에 있지 않나 살펴보고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국가가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4. 남북통일 상황은 서독과 동독의 통일 상황과 전혀 다르다.

(다음 호 계속 )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해외에서나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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