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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지 민중민주주의(변형된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다--광화문 촛불집회같은 민중민주주의(변형된 공산주의)를 조심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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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12/16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지 민중민주주의(변형된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다.(아래 기사)

<집회 안내>

제 6차 미스바 구국기도회

일시: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장소: 서울역 광장

<같은 장소에서 예배 전후 1,800여개의 반국가 종북좌파이적단체가 참여하는 광화문 촛불집회 규탄대회 및 대통령 하야 반대 및 탄핵반대 집회 예정>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1면-

 

12월 17일(토)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서울역에서 제6차 미스바 구국기도회로 모이게된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이 다가오면서 성탄절을 준비해야 하는 시절에 국가의 안정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기도회를 개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서울역 광장에서는 1,800여개의 반국가 종북좌파이적단체가 주도하고 참여하는 광화문 촛불집회에 대한 규탄대회를 매주 토요일 마다 열었던 장소이다.  지난 12월 10일(토)에도 밤 10시까지 기도회를 이어갔다.  

    그리고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같은 날 12월 17일(토)오전  11시에 광화문에서 탄핵반대 집회가 열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동안 대통령 하야 및 탄핵을 주장하는 광화문 촛불집회 사람들이 점령했던 광화문을 처음으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같은 장소에서 탄핵반대 집회를 이어가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1. 언론의 편파 왜곡 보도 상황

 

대통령이 통치중 잘못한 일이 없을 수는 없겠으나, 지금의 국정혼란은 50개언론사가 국민을 선동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부정하는 많은 반 대한민국 세력들이 앞장서서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언론사들의 편파 왜곡 방송은 도를 넘어가고 있다.  10월부터 12월까지 거의 3달동안 대한민국의 주요 50개 언론과 방송들의 논조가 북한의 중앙TV나 노동신문과 같이 일방적인 편파 왜곡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고 여러번 지적한 적이 있다.  

    광화문 촛불집회 인원만 보아도 그렇다.  미첩보위성과 전문가의 분석에의하면 참석인원이 10만명 정도에 지나지 않는데 100만명, 150만명, 200만명으로 연일 확대해서 발표하는 것만 보아도 그렇다.  지난주 광화문에 모인 인원을 150만명이라고 대부분의 언론과 방송이 보도하였는데, 150만명이라면, 6만명 수용하는 서울월드컵 경기장을 광화문에 25개를 건설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인원인데, 25개는커녕 1개도 건설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기사는 언론들이 거짓말로 보도하고 있다는 증거가 확실함을 나타내 주고 있다. 광화문 집회 촛불 참여 숫자는 밤에 촛불을 들고 있으면 숫자가 많게 보이는 착시현상을 이용하여 50개 언론들이 과장 허위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50개 언론과 방송들은 광화문 촛불집회를 대한민국의 민심이라고  보도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의 수많은 사람들이 1,800여개의 반국가 종북좌파이적단체가 참여하는 광화문 촛불집회를 절대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보도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대통령 하야와 탄핵반대를 외치는 사람들의 숫자가 지난 12월 10일에는 청계천과 광화문에서 종로 5가까지 이어졌고(10만-20만 참석 추정), 그 규모 면에서는 대통령 하야나 탄핵을 주장하는 광화문 촛불집회 인원을 훨씬 능가하는데도 TV나  신문 어디에도 이를 알리는 기사나 방송을 내보는데가 한군데도 없었다. 그러나 광화문 촛불집회는 거의 모든 TV가 5-6시간씩 생방송을 내보내면서, 거기에서 아나운서들이 모두 똑같이 대통령 하야, 퇴진, 탄핵 등을 주장하며 열변을 토하면서 방송을 내보내고 있었다.  참으로 기가 막힌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언론과 방송 TV를 북한의 북조선 중앙 TV나 공산당 노동신문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누누히 이야기를 하지만, 자유언론이라면, 대통령에 대한 다양한 기사를 내 보내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시위대 숫자를 조작하는 것에서 보듯이 방송하는 내용자체도 자유언론이라고 보기에는 민망할 정도인 것이 현 대한민국의 언론의 보도 형태인것이다.

 

2. 대통령의 퇴진, 하야, 탄핵을 반대해야 하는 이유

 

국민들이 알고 있는 대부분의 정보들은 신문과 방송에서 얻게 된다.  그런데 신문과 방송이 편파왜곡보도를 하게 되면 국민은 바른 정보를 얻기가 어렵게 된다. 현재 정치인이나 종교인, 지식인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대통령  하야, 퇴진, 탄핵을 주장하는 것은 현재의 언론과 방송에서 주장하는 것을 보았다면 그렇게 행동 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그러나 국민들은 언론의 선동적인 하야나 퇴진, 탄핵 주장이 과연 올바른 판단이 될 수 있는 것인가를  신중히 그리고 냉철하게 생각해야 한다.

 

물론 대통령이 잘못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야나 퇴진 탄핵까지 할 정도인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의문을 가져봐야 한다. 하야나 퇴진 탄핵 주장은 대한민국의 50개 언론사와 광화문 촛불집회 참여자들이 3달내내 주장해온 사실이다.  기독교 신문인 K신문도 시위대 인원을 확대 과장하는데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3달내내 하야나 탄핵을 주장하는 똑같은 사설과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기독교 신문인 K 신문사의 기사가 종북좌파 신문인 H 신문사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기사를 쓰고 있다는 사실을 양식있는 기독교인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독교 선교뉴스를 보기위해 K 신문을 보는 기독교인 독자들에게 미칠 악영향을 생각해볼 때 보통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많은 국민들이 하야나 퇴진을 반대하는 이유는 박 대통령을 추종하거나 박사모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야나 퇴진이 과연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에 먼저 초점을 두고 주장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신문이나 방송에서 하야나 탄핵을 주장하고 촛불집회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으니까 국민의 뜻이라고 여론에 편승해서 그러한 주장을 하는 정치인과 종교인이 많이 있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종교계나 정치계에서 일고 있는 대통령 퇴진이나 하야 후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하여 국정을 정상화 시키자는 주장들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로 간주되고 있다.  거국중립내각은 헌법에도 없지만 안보 위기에 있는 대한민국의 상황에서는 매우 위험한 조치가 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야당과 여당이 총리와 내각을 서로 이권을 챙켜 나누어 국정을 운영한다면 국정 혼선은 지금보다 더 어려워 질 것이다.

더군다나 그야말로 연평도 포격보다 더한 북한의 공격이 있게되면 국회에서 여당과 야당이 매일 싸우는 모습이 행정부에서 그대로 재연될 것이고, 여야로 구성된 거국중립내각은 여야가  국회에서 싸우듯이 싸움터가 되어 우왕좌왕하다가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포 한방도 쏘지 못하고 국가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는 위험에 처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국회에서 합의해서 보낸 총리이고 내각이니 국가가 위급시에 잘할 것이라는 생각은 기우에 불과하다.  거국중립내각은 국회에서 싸우듯이 행정부에서도 서로 이권을 앞세우고 싸울 것이라는 것은 지금의 국회를 보면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위급한 안보현실에서 대통령의 하야나 퇴진, 탄핵 보다 국정 안정을 위해서는 현체제를 그냥 내년 대선까지 존속시키는 것이 안정을 위해서 더 유리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는 상황임을 부인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  

그리고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이유도 박근혜 대통령을 추종하거나 박사모의 일원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이 탄핵을 받게되면 탄핵 후 2개월 이내로 대통령을 다시 선출해야 한다. 그러면 국민들은 대통령이 누군지도 알지도 못하고 뽑아야 되기 때문에 차칫잘못하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  대통령이 동네 이장이나 부녀회장이나 학급 반장뽑는 것 보다 더 빠르게 뽑아서야 어찌 국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최소한 6개월에서 10개월 이상의 유세를 거쳐야 국민들이 대통령 후보자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  미국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도 6개월 이상의 대통령 유세기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만약 오바마 대통령이 4월에 탄핵을 받고 헌법에 의하여 2개월 이내에 대통령을 다시 선출했다면 아마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시점에서는 대통령의 자진 하야나 탄핵 모두 국가 이익에 부합되지 않으므로 대통령이 2018년 2월 말까지 정식으로 퇴임할 때까지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도록 도와주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것은 박 대통령을 좋아하니까, 박사모 회원이니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선동하는 언론과 방송의 주장과는 다르게 냉철하게 그리고 차분히 국가의 미래를 이성적으로 생각해 볼때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하여 국민으로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광화문 촛불집회 대모데들이 주장하는 대로 하야나 퇴진을 할 수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에서 설명하는 그들의 민중민주주의(공산주의의 변형) 주장의 위험성 때문이기도 하다.

 

-2면-

 

3.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 국가이지 민중민주주의(변형된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어두움을 밝히는 촛불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공산주의 변형인 민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어두움의 촛불이다.

 

지난번 어느 방송을 보고 있는데, 광화문 촛불집회를 프랑스 혁명에 빗대어 레미제라블 영화 장면과 오버랩해서 방영하는 것을 보았다.  프랑스 혁명은 프랑스의 절대왕정의 군주에 반기를 든 말 그대로 시민혁명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지 프랑스의 왕정국가와 같은 절대군주국가가 아니다.  비교 자체가 잘못되었다.  

 

오히려 대통령은 국민를 대표한다는 국회에 짓눌려 제대로 된 정책을 펴지도 못하고 있다. 조그마한 정책을 하나 수행하려고하면 조그만 지방의 단체장까지 나서서 일일이 반대하고 대통령의 말을 무시하기를 밥먹듯이 하고 있는 나라다.  대통령이 제안한 수많은 경제관련입법이나 정책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몇 년째 그대로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국회의원의 범죄를 대통령이 마음대로 처벌하지 못하고, 대공기관이 간첩을 잡지 못해도 대통령의 영이 서지 않아 간첩을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국가 안보를해치는 범죄인들을 뻔히 보고도 검찰과 법원의 견제로 인하여 대통령이 잡으려고해도 잡지도 못하는 그러한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시위전문가인 경찰이 안전을 위하여 청와대 앞 500m 이내에 대통령 퇴진과 하야를 주장하는 불법시위대들의 접근을 금지하면, 법적으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시위대에 대한 전문지식도 없는 일개 법조인이 국가의 공권력을 유린하며대통령 궁 100m앞까지 시위를 해도 좋다고 판결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이러한 대한민국이 마치 프랑스 절대군주 루이 16세에 비교하여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 민중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자가 아니라 변형된 공산주의 운동인 민중민주주의를 추종하는 무리라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는 민주헌법을 존중하고 법을 준수한다,  그러나 민중민주주의는 공산당식 인민재판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  민중민주주의 하에서의 검찰과 법원의 판결은 이성과 합리성에 근거하고 냉철한 합리주의 정신에 기초하여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민중의 숫자와 감정에 의하여 판결을 내린다.  어느 유명한 방송사의 대담 프로그램에 대법원에서 근무했던 고위 재판관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중에, 사회자가 대통령의 탄핵이 법률적으로 바른 것인가라고 질문하자, 평생을 판사 생활을 한 그는 법률과는 상관이 없이 광화문에서 촛불집회로 100만명 모였으니까 그냥 탄핵을 해도 무방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었을 뿐만 아니라 방송을 통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있었고 방송사들은 그러한 사람들을 출연시켜 같이 국민들을 선동하는데 앞장서고 있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음을 보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식의 민중민주주의의 종착점은 모든 자유민주주의  체계를 무너뜨리고  민중민주주의를 선호하는 공산주의 국가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민중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광화문 촛불집회에 반대해야 할 것이다. 광화문 촛불집회는 어두움을 밝히는 촛불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암흑속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어두움의 촛불이 되어가고 있음을 국민들은 명심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광화문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앞장서는 사람들이 1,800여개의 반국가 종북좌파이적단체들이라는 점을 보아도 너무도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낮에 광화문에서는 탄핵반대집회가 예정되어있다.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는 박근혜 대통령을 추종하거나 박사모의 일원이기 때문에 참가하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순수하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모이는 자발적인 사람들이다.  이들은 모두 태극기를 손에 들고 탄핵반대를 외칠 것이다.  대통령이 탄핵을 받게되면 바로 2개월 이내에 새 대통령을 다시 선출해야 하는데, 그런식으로대통령을 선출하면 대한민국 미래에 재앙이 되기 때문에 탄핵을 반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광화문에 저녁에 모여 촛불을 들고 시위하는 사람들은 대통령의 즉각적인 하야나 퇴진을 주장할 것이다. 이것은 대통령이 빨리  물러 나야 2개월 이내로 대통령 선거를 실시해서 자신들이 바라는 민중민주주의(공산주의 변형)를 신속히 실현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12월 17일에도 대통령 퇴진뿐만 아니라 국무총리를 비롯한 모든 내각의 사퇴를 요구할 것이 뻔하다.  그리고 50개 언론사들은 또다시 민중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데모데원들을 선동하여 새 대통령을 빨리 선출하라고 왜곡보도로 국민을 선동할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좌경화된 50개 언론이 국민을 선동하고 촛불을 든 반국가 종북좌파이적단체들이 앞장서는  전형적인 공산주의 혁명전술이다.   지금 시기에 종북이냐 좌파냐 따진다고 비난하거나 실제로 간첩이 어디 있는 것인가라고 비난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눈을 들어 100리밖 북쪽을 바라보면 인간이 살수 없는 생지옥 같은 체제속에서 민중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북한이 아직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면 그러한 말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극민들은 12월 17일에  50개 언론의 방송과 TV가 또다시 북한의 중앙 TV나 노동 신문처럼 앵무새 같은 소리를 되풀이 하여 방영하는지를 유심히 보고  대한민국의 상황을  냉철히 판단해야 할 것이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해외에서나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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