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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남부 베트남은 인구의 0.25%밖에 안되는 5만명의 간첩과 종북좌파 세력의 선동에 의해 1975년 4월 나라가 패망하여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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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남부 베트남은 인구의 0.25%밖에 안되는 5만명의 간첩과 종북좌파 세력의 선동에 의해 1975년 4월 나라가 패망하여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립보서 4:8)>

-1면-

미군철수를 공약으로 내건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드럼프는 자신의 대통령 유세에 한 말을 잠시 유보한 듯하지만, 언젠가는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려고 할 것이다.

한반도에서 미군은 그동안 동북아에서 균형자 역할을 해왔다. 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외국 자본은 썰물처럼 바져나갈 것이다.  그리고 일본은 바로 독도를 점거하려 들것이고 중공(중국)은 이어도를 그냥 차지하려고 할 것이고 북한은 남침의 기회만을 노리게 될 것이다.  

이러한 위급한 때에 대통령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국란을 극복해도 모자라는 판에 신문과 방송은 연일 대통령 하야를 외치기를 1달이 넘었다.  TV를 켜면 한달내내 나오는 이야기가 최순실과 대통령 이야기다.  신문을 보아도 모든 신문이 1면부터 10면까지가 대통령과 최순실 이야기다.  정말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다른 시급한 국방과 경제, 민생 현안이 산적해 있는데 언론들은 보도에 있어서 균형과 절제가 필요한 시기이다.  

대통령은 그렇다치고 국민들은 어떠한가?  정치인들은 국민을 선동하여 대통령 하야 운동을 부추키고 있고 지식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며 태통령이 하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들어보면 모두다 일리가 있고 맞는 말들이다.

그러나 정말 대통령이 하야하면 이 과정에서 불을 보듯 뻔한 것은 사회혼란이다. 차칫 외부 세력이 개입하면 폭력으로 번질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다.  어느 정치인은 말한다.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사회혼란이라고.  사회혼란은 바로 내전으로 연결되고 아군과 적군의 전선이 없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내란으로 이어지게 된다.  시리아와 이라크의 내전이 그렇다.

자신이 살던 집에 폭탄이 떨어지면 수돗물과 전기도 없는 암흑천지가 된다.  그야말로 우리가 사는 지역이 일순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게 된다. 거기에 아이들이 있는 부모의 마음은 어떠할 것인가?  지금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러한 전쟁의 비참한 동영상을 유투브에서 누구나 다 볼 수 있다.

-2면-

자유베트남이 1975년 패망하자 조국을 등지고 배로 떠나는 난민들

 

 

지금 미군은 이라크의 모술에서 반군을 몰아내기 위하여  지난 주에 전면적으로 작전을 개시하였다. 그야말로 피눈물을 흘리면서 반군과 싸우고 있는 것이 미군의 현실이다.  그래서 트럼프는 말하는 것이다.  더 이상 미군이 해외에서 국제경찰 역할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현재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우리가 이렇게 한가하게 대통령 퇴진이나 외치고 대규모 시위를 할 때인가?  

부정이 있다면 조사해서 처벌을 받으면 된다. 그러나 정치인들이나 지식인들이 앞장서서 대통령하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민을 선동하여 시위를 유발하여 모든 경제, 정치 분야를 혼돈속에서 마비시켜야만 하는 것인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지금  자유베트남의 패망의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는 무었 때문인가?   40년전  남부 베트남이 2500만명의 국민중에서 단지 0.25%밖에 안되는 5만명의 간첩과 종북좌파 세력의 선동에 의하여 1975년 나라가 망한 것과 비슷한 상황이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 0.25%밖에 안되는 간첩과 종북좌파세력들이 언론과 교육계, 정치계 문화계 노동계 법조계 등등에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됨으로써 정부가 조금만 실수를 하게 되면  사건을 허위날조하거나 뻥튀겨서 국민을 선동하여 시도 때도 없이 평화, 인권, 민주화 등의  가면을 쓰고  시위를 하였고 이들간첩들의  선동에 속아서 동원된  남부 베트남 국민들은 나라를 사랑한다고 애국가를 부르며 시위를 하였고 지식인들과 종교인들은 너나할 것 없이 앞다투어 시국선언을 발표하여 정권퇴진 대통령 하야를 주장하였으나 자신들이 사회 혼란의 주범이 되어 국가를 마비시킨다는 사실을 모른체 0.25%의 내부 간첩들에게 이용당한 결과 1975년 4월에 지구상에서 영원히 자신들의 조국을 사라지게 함으로서 그들이 사랑한다던 자신들의 조국을 더 이상 이 땅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도 공산주의자들은 자유베트남이 패앙이 아니고 해방시켰다고 말하고 있다. 10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배로 남부 베트남을 떠나 바다로 향하였고 남아있던  수백만이 죽고 숙청을 당한 것이 해방이란 말인가?  

*** 참조.  중국의 모택동과 주은래는 공산화 혁명을 위해 6,000만명을 죽이거나 숙청하였고, 소련(러시아)의 스탈린은 2,000만명을 죽이거나 죽청하였다. 스탈린을 본받은 북한의 김일성은 1945년 해방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는 평양에 김일성 숭배 신전을 세워놓고 공산정권을 세우기 위하여 북한에 남아있는 20-30만명의 기독교인들을 거의 다 죽여버렸는데 일반인 피해자까지 합치면 그 수는 일일이 헤아릴 수조차 없다. 그래서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주의를 20세기 악의축(axis of evil)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중국(중공)에는 자신들의 조상들의 2000년 이상 유지해온 수준높은 문화전통을 하루 아침에 다 내다 버리고 이러한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8,000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우리국민이 명심하고 있어야 한다. .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립보서 4:8)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해외에서나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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