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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일고 있는 대한민국에서의 미군철수론과 향후 주한 미군의 전망-1905년 미국과 일본 사이에 맺은 가스라 데프트 비밀협약과의 연관성에서 주한미군철수론의 미래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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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면-

호국보훈의 달 특별기고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일고 있는 대한민국에서의 미군철수론과 향후 주한 미군의 전망-1905년 미국과 일본 사이에 맺은 가스라 데프트 비밀협약과의 연관성에서 주한미군철수론의 미래전망

-예수선교회-

 

<왼쪽 그림-이준 열사:  1907년 고종의 밀사로 네덜란드 헤이그에 파견되어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여 일본 침략의 부당성을 호소하려다가 일본의 저지로 참석하지 못하고 순국하였다.  당시 이준 열사는 미국과 일본 사이에 맺은 가스라데프트 비밀협약을 알지도 못한채 회의에 참석하려고 하였다.>

 

  가스라 데프트 밀약은 1905년 미국과 일본 사이에 맺은 비밀협약이다. 비밀협약의 내용은 필리핀은 미국이 통치하고 대한민국은 일본이 통치한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미국과 영국, 러시아의 묵인하에 1910-1945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말하려고 하는 사실은 가스라데프트 밀약에 대한역사적 사실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밀약의 결과와 앞으로 일어나게 될 미래의 역사흐름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다.  특별히 현재 미국에서 일고 있는 주한미군 철수론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이곳에 소개하게 되었다.

     우선 미국은 1905년 당시에 중국과 러시아의 공산주의의 남진정책을 막기 위해서 일본이라는 나라가 필요하였다.  마치 일본이 러시아와 러일전쟁을 치루자 일본이 중국과 러시아의 세력을 막을 수 있으라고 믿게 되었고 일본이 대한민국을 식민지배하는 것을 용인하였다.  그러나 그후 역사를 볼 때 이러한 미국의 정책은 커다란 실수임이 드러났다.  그것은 미국이 일본의 침략성과 일본의 국민성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대한민국을 일본에 맡긴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이나 다름이 없었고, 그 후 일본은 중일전쟁, 대평양 전쟁을 일으키면서 미국의 하와이 진주만을 공습까지 하였다.  

    그렇다면 전후 70년이 지난 지금 일본이 재무장 하고  일본군이 미국의 지휘를 받지 않고 독자적인 군대를 보유하게 되는 상황에서 과연 일본은 어디로 갈것인가를 미국은 잘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다. 70년전 처럼 다시 오퍈을 하지 않으려면 현재의 일본의 국민성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2016년 현재 일본 군대가 미군으로부터 독립을 하게 되고 자위권을 갖게되면, 일본은 언젠가는 하와이 진주만을 다시 공격할 수도 있다는 가정을 하는 것이 잘못된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일본의 국민성과 침략성 그리고  과거 2000년간 일본의 이웃에 살면서 일본을 보아온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간단한 일들이다.  일본은 과거 자신들이 실패한 전쟁은 100년 아니 200년 혹은 300년  준비를 한 후 다시 찾아가서 쟁취하려는 연어 회귀본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일본의 국민성으로 보건대 미국의 힘이 약해지는 순간  태평양을 지배하려고 하는 야망은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현재는 외부로 드러내지 않고 기회만 보고 있을뿐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미국의 대통령  대선주자의 선거공약처럼 미군이 대한민국에서 완전 철수를 한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 것인가?  미국은 한국에서 거점을 상실함으로 대평양을 방어하기 위해서 러시아와 중국과 싸울 뿐만 아니라 장래에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일본의 침략에 대한 방어도 해야하는 삼중의 고통을 감내해야 할 것이다.  즉, 대한민국에서 미군이 철수하는 날 미국은 대평양의 제해권을 잃게 되어 미국은 미국 서부의 캘리포니아 해변 전역에 걸쳐 군사기지 및 방어망을 구축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말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아니더라도, 일본이 과거 진주만 공격 실패를 교훈 삼아 철저하게 준비하여 재차 공격한다면 사실 미국으로서는 일본만을 상대하기도 벅찰 것이다(일본은 마음만 먹으면 1달 이내로 핵무기 수천개를 만들수 있기 때문에 극한 상황에서 미국의 핵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미래의 상황에서 미국이 자국의 안보를 위해 태평양을 방어하는 전초기지가 일본이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내에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대한민국 영토에서의 미군의 주둔은 자유 자위권 군대를 보유하게 되는 일본을 견제할 수 있어 일본이 태평양에서 과거와 같은 침략전쟁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견제의 역할을 한다.  일본 군대에 독립을 허용하면서 동시에 견제하면서 친구로 삼아야 한다는 사실은 불행히도 미국이 앞으로 처하게 될 가장 큰 딜레마이다.  그리고 한국은 중국과 일본 러시아 사이에서 미군으로 인하여 힘의 균형을 이루어 안정을 이룰 수 있게 된다.  과거 1900년대 초기에는 한반도에 중국, 러시아, 일본 세력이 한반도를 서로 차지하려고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켰다,  그러한 현상은 지금도 똑같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미군이 있으므로 해서그러한 세력 다툼을 막고 있는 상황이다.  

(우측 상 2면에서 계속)

-2면-

 

그리고 이와마찬가지로 미군의 한국 주둔은 앞으로 있을지도 모르는 일본의 돌출행동을 견제하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대평양 진출을 막아 주는데 아주 긴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즉, 이러한 상황에서 보자면 미군의 한국 주둔은 미국의 대통령 대선주자의 말처럼 한국이 방위비를 더 내서 미군을 유지해야 한다라기 보다는 미국과 한국의 공동 이익에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긴밀한 관계이기 때문에 공동부담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에 이른다.  즉, 앞으로 21세기에는 미국과 한국의 관계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혜택을 보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분리되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공존의 관계라는 사실이다. 이는 악어와 악어새, 꽃과 벌과 나비의 관계에 비유될 수 있는 관계이다.

    미국은 과거 1900년대 초 일본과 맺은 비밀 협약인 가스라데프트 밀약과 같은 협약을 일본과 다시 맺으려고 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것은 일본인들은 대평양 전쟁이나 아시아 침략을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러운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전후 오랜동안 야스구니를 비롯한 전쟁찬미시설에서 암암리에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진주만 공습을  미국이 저지른 전쟁범죄로 말미암아 발생하였다는 식으로 일본국민들에게 꾸준히 암시하듯이 가르친 결과 많은 일본인들이 전쟁에 관한한 일본은 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고 이러한 생각은 일본의  과거 2000년간 국민성을 되돌아 본다면 일본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이상한 일도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기회가 되면 일본은 다시 하와이 진주만을 언제라도 다시 공격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일본 국민성을 볼 때는 그렇게 생각하는 일이 이상한 일도 아니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이 일본을 동맹으로 삼으면서 동시에  견제를 해야하는 상대로 여기면서 중국, 러시아의 대평양 진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대한민국에 미군을 계속 주둔 시키는 일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즉, 미군의 한국 주둔은 한국의 방어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평양 방어망을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으로 전진 배치한 것이라는 전략적 판단과 일치한다.  대한민국에 미국의 강력한 군대가 있는한 중국과 러시아는 자신들 코앞에 있는 적의 진지를 무시한채  태평양을 넘어가려는 엄두를 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대한민국도 앞으로 중국, 러시아, 일본의 세력 다툼속에서 한반도가 1900년대 초와 같이 전쟁터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미군의 주둔이 앞으로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다.     1950년대에는 미국이 대평양과 미국 본토를 방어하기 위히여 일본을 중심으로 하고 한국을 변방으로 두는 정책을 두었다면, 향후 미국은 어디로 움직일지 모르는 일본의 불확실성에 대비하면서  21세기에는 한국을 중심으로 하고 일본을 변방으로 두는 전략적 정책이 미국에게 21세기에도 대평양시대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정책이 될 것이다.  이러한 전략적 판단으로 보자면 미국에서 일고 있는 주한미군 철수론은 한국에도 어려움을 주겠지만 미국의 국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타내주고 있다.  이것은 1910-50년대와 같이 예측이 불가능한 일본에 미군의 전략적 기반을 두고 한국에서 주한미군을 철수 시킨다면 이는 곧 미국의 태평양 방어의 붕괴를 의미하게 된다는 사실을 미국은 명심해야 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전략적 측면이 아닌 하나님의 선교적 측면에서 보자면 미국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그것은 21세기 마지막 세계선교에 있어서 아시아와 중동에 이르기까지 30~40억명의 인구에게 복음을 전할 국가로 한국이 큰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이 사역을 위하여 중국이나 러시아 일본이 아닌 가장 복음적인 국가이자 그동안 충실하게 복음전도에 앞장서온 미국을 쓰시려고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미국 지도자들이 영적으로 거듭난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어서 미국의 힘과 경제와 군대를 이러한 하나님의 마지막 선교계획에 사용되는 국가가 되는  것을 기대해본다. 미군철수론을 주장하기 전에 미국은 냉정하게 구약의  에스더서의 말씀과 예수님이 고난주일에 하신 말씀을 되새겨 보면서 과거 미국이라는 국가가 건국 될 당시에 90% 이상의 미국국민들이 건실한 기독교 정신을 가진 기독교인들이었고 그들의 지지속에 하나님의 도구로 세워진 나라임을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어 하나님의 귀히 여김을 받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에스더 4:14)   For if you remain silent at this time, relief and deliverance for the Jews will arise from another place, but you and your father's family will perish. And who knows but that you have come to royal position for such a time as this?"(Esther 4:14)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마가복음 11:3)  If anyone asks you, 'Why are you doing this?' tell him, 'The Lord needs it and will send it back here shortly.'"(Mark 11:3)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 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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