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톱뉴스 게시판>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1171] 남부 베트남의 패망의 교훈(동영상)-거짓 종교인, 평화운동가, 인권 운동가, 정치인 등의 무분별한 국론분열 내부의 간첩으로 인해 남부 베트남은 스스로 멸망

글쓴이

관리자

홈페이지

 

등록일

2016/02/29

 

-1면-

대한민국소개 3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서울, 대한민국)

남부 베트남의 패망의 교훈(하단 아래 동영상↓)-미국의 지원을 받은 자유민주국가 남부 베트남이 중국과 소련의 지원을 받는 공산국가 북부 베트남에 의하여 1975년 나라가 패망하게 되었다.  

남부 베트남의 패망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주고 있다.  패망 직전까지 남부 베트남에서는 종교인들, 정치인들, 인권단체, 환경단체, 좌파 종북 언론들은 국방과 안보를 강조하면 평화파괴자로 매도하면서 미군철수, 평화협정체결, 평화와 대화, 인권만을 주장하며 남부 베트남의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었다.  이러한 평화운동가들이 보지 못한 것은 자유에는 절제와 아울러 책임이 수반된다는 사실과 북부 공산베트남의 공산주의 통일전선전술이었다(공산주의 통일전선전술-불리할 때는 거짓 평화 및 대화를 하는 척하면서 상대방의 무장해제를 유도하면서 국론분열 및 태러를 통한 사회혼란을 야기하여  기회가 되면 공격하는 전술, 북한 공상주의자 김일성이 이 전술을 가장 잘 이용하였고, 지금도 세습을 통하여 이를사용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북부 공산주의 베트남이 침공하자 남부 베트남이 사회혼란으로 일순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북부 공산베트남은 평화운동하던 정치인, 종교인, 승려, 신부, 인권운동가, 환경단체, 좌파언론사 등을 포함하여 수백만을 학살하였는데, 학살로 죽은 사람 이외에도 당시 100만명 이상이 공산 베트남의 학살을 피해 배를 타고 해외로 탈출하였다.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국가 안보가 위태로운 상황에 대통령을 비롯한 국가 지도자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 (남부 베트남 패망 후 밝혀진 사실은 남부 베트남의 제1 야당의 대통령 후보가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임을 비롯하여, 남부베트남의 대통령비서실장, 유명한 도지사, 시장, 종북언론 등 수많은 정치인, 종교인, 언론인 등이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다)   

-우측 상 2면에 계속-

-2면-

핵무기가 서울에 떨어지면, 일시에 약 600만명이 죽거나 다치게 된다. 이렇게 북한의 핵무기로 인하여 국가의 존망이 걸린 위기에 처한 일보다도 개성공단 재개를 더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교류와 대화가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북한은 전세계 어느 나라도 할 수 없는 핵실험을 1번이 아닌 4차에 걸쳐 실시하였고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 실험을 수도없이 반복하는 상황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으로 인한 자금이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로 전용 되는 것이 너무도 분명한 상황에서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를 주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북한은 매년 핵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핵배낭을 메고 잠입하여 핵테러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는데, 특별히 핵베낭등에 의한 태러를 차단하기 위하여 강력한 대테러를 위한 법을 하루빨리 제정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국회와 정부와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대테러 법으로 인하여 국민의 기본인권이 제한을 받고 민주주의가 후퇴할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리 그렇다하더라도 국가가 태러로 인하여 나라가 혼란해지거나 망하고 나면 남부 베트남의 교훈에서 보듯이 기본인권이 문제가 아니라 인권법을 찬성한 사람이나 반대한 사람 모두의 인간존재자체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하여 있으나 마나한 태러법이 아닌 강력한 대테러법을 신속히 처리해야 할 것이다.- )   

☞남부 베트남의 패망의 교훈, 개성공단 패쇄, 북한의 태러에 대한 대한민국 안내 2로 바로가기(여기를 클릭하세요)

 

☞ 외국거주 한인교포 및 유학생을 위한 대한민국 안내 1(신문, 방송, 인기가요, 역사 등 소개)

 

 

 

월남패망의 교훈 동영상 (30분)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 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1172] 명성교회 등록 '친동성애' 진선미 의원 시시비비 --서울 명일동 소재 명성교회가 동성애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그 배경에 의혹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해 봄 명성교회에 등록한 진선

관리자

03.02

다음글

[1170] 즉시 대테러방지법 제정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의 도발로 대한민국의 안보 상황이 극도로 불안해졌다며 테러방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관리자

02.26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