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감리교회 방송설교

예수선교회 설교방송(Jesus Mission TV  Preaching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눅 4:18-19)  

예수선교회(선교단체, Jesus Mission, 서울, 대한민국)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조은찬 목사(Rev. Eunchan Cho)

 

☞조은찬 목사 소개

 

 

[199] 169. 하만의 음모로 멸절 위기에 처한 유대인들(에3:1-15), 조은찬 목사, 예수선교회, 주일, 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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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7/26

2020년 6월 26일 주일 [조은찬 목사 예배설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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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예배설교방송]: 169. 하만의 음모로 멸절 위기에 처한 유대인들(에스더 3:1-15)

---Rev. Cho Eunchan' Sermon:Jews were in crisis because of Haman's plot to kill(Esther 3:1-15)

 

 

Jesus Mission(Seoul, Korea)

http://www.missionchrist21st.com

 

----Esther 3:1-15----

 

1.After these events, King Xerxes honored Haman son of Hammedatha, the Agagite, elevating him and giving him a seat of honor higher than that of all the other nobles.

2.All the royal officials at the king's gate knelt down and paid honor to Haman, for the king had commanded this concerning him. But Mordecai would not kneel down or pay him honor.

3.Then the royal officials at the king's gate asked Mordecai, "Why do you disobey the king's command?"

4.Day after day they spoke to him but he refused to comply. Therefore they told Haman about it to see whether Mordecai's behavior would be tolerated, for he had told them he was a Jew.

5.When Haman saw that Mordecai would not kneel down or pay him honor, he was enraged.

6.Yet having learned who Mordecai's people were, he scorned the idea of killing only Mordecai. Instead Haman looked for a way to destroy all Mordecai's people, the Jews, throughout the whole kingdom of Xerxes.

7.In the twelfth year of King Xerxes, in the first month, the month of Nisan, they cast the pur (that is, the lot) in the presence of Haman to select a day and month. And the lot fell on the twelfth month, the month of Adar.

8.Then Haman said to King Xerxes, "There is a certain people dispersed and scattered among the peoples in all the provinces of your kingdom whose customs are different from those of all other people and who do not obey the king's laws; it is not in the king's best interest to tolerate them.

9.If it pleases the king, let a decree be issued to destroy them, and I will put ten thousand talents of silver into the royal treasury for the men who carry out this business."

10.So the king took his signet ring from his finger and gave it to Haman son of Hammedatha, the Agagite, the enemy of the Jews.

11."Keep the money," the king said to Haman, "and do with the people as you please."

12.Then on the thirteenth day of the first month the royal secretaries were summoned. They wrote out in the script of each province and in the language of each people all Haman's orders to the king's satraps, the governors of the various provinces and the nobles of the various peoples. These were written in the name of King Xerxes himself and sealed with his own ring.

13.Dispatches were sent by couriers to all the king's provinces with the order to destroy, kill and annihilate all the Jews--young and old, women and little children--on a single day, the thirteenth day of the twelfth month, the month of Adar, and to plunder their goods.

14.A copy of the text of the edict was to be issued as law in every province and made known to the people of every nationality so they would be ready for that day.

15.Spurred on by the king's command, the couriers went out, and the edict was issued in the citadel of Susa. The king and Haman sat down to drink, but the city of Susa was bewildered.

 

 

 

-예수 선교회 -

-Jesus Mission TV-

 

 

조은찬 목사: Cho Eunchan

 

 

----에스더 3:1-15----

 

1.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이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함께 있는 모든 대신 위에 두니

2.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하들이 다 왕의 명령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3.대궐 문에 있는 왕의 신하들이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하고

4.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알렸더니 그들이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 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전하였더라

5.하만이 모르드개가 무릎을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매우 노하더니

6.그들이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알리므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7.아하수에로 왕 제십이년 첫째 달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열두째 달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

8.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지방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의 것과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니이다

9.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그들을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맡겨 왕의 금고에 드리리이다 하니

10.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11.이르되 그 은을 네게 주고 그 백성도 그리하노니 너의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라 하더라

12.첫째 달 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어 하만의 명령을 따라 왕의 대신과 각 지방의 관리와 각 민족의 관원에게 아하수에로 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되 곧 각 지방의 문자와 각 민족의 언어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치니라

13.이에 그 조서를 역졸에게 맡겨 왕의 각 지방에 보내니 열두째 달 곧 아달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젊은이 늙은이 어린이 여인들을 막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14.이 명령을 각 지방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라 하였더라

15.역졸이 왕의 명령을 받들어 급히 나가매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 왕은 하만과 함께 앉아 마시되 수산 성은 어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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