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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험하다- 9월 평양 남북회담에 나타난 군사협정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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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21

2018년 9월 19일 남북 회담 이후 수도 서울의 방어를 포기한 대한민국

-북한의 기습 남침로를 열어주다-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험하다

(우리 몸의 건강에 해당되는 것이 안보이다. 사람이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어 버린 것이듯이, 국가가 안보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예수선교회(Jesus Mission):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Seoul, Korea)

☞ 1953년 6.25 전쟁 후 지금까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 보낸 북한 특수군이 납치 살해한 대한민국 국민의 수는5,000명

 

☞ 1950년 6.25 전쟁 직전에 남해안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 600명

 

☞ 사람중심을 경계하라- 사람중심은 북한 헌법에 나오는 김일성 주체사상.대한민국에서 사람중심을 사용하는 정치인들을 조심해야)--

***국가 안보가 위험하다***

가. 2018년 9월 20일 남북합의에 나타난 안보 파괴 사례들

이번 남북 대표회담에서 합의한 군사 및 NLL 관련 합의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 서울의 방어를 포기하는  매우 위험한 합의이다.  

5000명 연쇄 살인범 앞에서 모든 방어 무기를 내려놓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한 국가의 의무를 포기한 행동이다.

헌법 65조--②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재 대한민국 대표인 대통령은 헌법 65조에 나오는 국가의 계속성과 헙법을 수호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  

1. 휴전선 20km 이내 비행금지구역 설정의 위험성-

북한의 핵이 아니더라도 북한의 재래식 무기로 인하여 수도 서울이 위험해 처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휴전선 인근에서 정찰 및 경계 임무가 필수적이다.  남북이 똑같이 20Km를 합의했다고 해도 북한은 평양에서 멀기 때문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지만, 대한민국은 휴전선에서 서울까지의 거리가 불과 40km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이 합의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의 방어를 포기한 합의나 다름이 없다.

휴전선 20km 이내에서 비행금지를 설정하면, 북한의  군대이동이나 장비이동, 또한 통신을 감청하여 적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모든 군사활동이 정지 되기 때문에 그야말로 전방의 대한민국 국인들을 눈먼 장님으로 만드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갑자기 북쪽에서 포탄이 날아와도 비행기로 정찰 활동을 하지 못한다면 어디를 공격해야 할지 우왕좌왕하게 된다.  그리고 휴전선 일대에서 적의 움직임을 사전에 탐지하지 못하고 통신감청을 통한 적의 움직임을 사전에 탐지 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모든 방어 무기들이 그야말로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  수도 서울이 완전 무방비로 적에게 노출 되게하는 위험한 합의인 것이다.  

그리고 평상시에 감시하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가 실제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때 다시 투입하면 되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평소에 감시활동을 하고 있지 않으면 긴급 상황 발생시에 정상적인 군사활동이 불가능하다.  사실상 이 합의는 서울 전방의 모든 방어 무기를 사장시키려는 무서운 계략이 숨어있는 것이다.

2. 서해 NLL공동 어로구역 설정의 위험성

서해 공동 어로구역의 설정은 평화가 아닌 더 큰 분쟁의 씨앗이 된다.  가장 가까운 예가 일본과 맺은 독도 주변의 공동 어로구역에서 볼 수 있다.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독도 주변의 공동 어로 구역 때문에 일본이 얼토당토않게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나와서 지금 일본과 관계가 더 악화되고 있고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일본처럼 서서히 북한이 백령도와 연평도 대청도 등을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하게 할 수도 있는매우 위험한 합의이다.  

이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덕적도 및 안산 및 평택 앞 바다까지 해상훈련을 할 수 없게하고 북한배가 왕래하게 되면  수도 서울을 방어하기가 어렵다는데 있다.  서해상에서 적군과 아군을 구별할 수 없어 민간인으로 위장한 북한 군인들이 서해를 통해 얼마든지 서울로 침투하여 들락날락 할 수 있는 구조이다.

그야말로 육지로나 해상으로나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수도 서울을 공략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합의인데, 이러한 합의는 국가를 전복하려는 1급간첩들이나 할 수 있는 일들이다.  간첩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군사합의가 이번 9월20일 남북합의이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5만명의 김일성교 신자들이있고 그들 대부분이 국회와 청와대 내각, 사법부, 경제계 등등에서 활동하고 있고 그중에는 혈서까지 쓰면서 김일성교에 충성을 맹세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가를 위해서 혈서를 쓴 사람을 본적이 없없기 때문에, 5,000명을 연쇄살인한 북한의 김일성 정권을 위해서 혈서까지 쓰면서 충성을 맹세한 자들이 있다는 말을 믿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남북 합의서를 보니 그 존재가 사실이라는 것을 믿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3. 정전협정도 평화협정도 아닌 현 체제를 유지하면서 북한 체제가 변화될 때까지(정권교체) 기다리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책이다

(계속게재 예정)


 

하나님 말씀

느헤미아 1:1-5  

(1)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 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궁에 있더니

(2)나의 한 형제 중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형편을 물은즉

(3)저희가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 하는지라

(4)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가로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국가 안보가 위험하다**

 

나. 기타 현 정부가 안보를 포기하는 사례들.  

대한민국 안보가 위기에 처해 있다.  사람의 몸의 건강에 해당되는 것이 국가의 안보이다.  안보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5000명 연쇄살인범을 믿고 모든 안보를 허물어 버리고 있는 현 정부를 믿어서는 안되는 상황에 처해 있다.  현재 벌어지는 일들은 1급 간첩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직접 주위해서 확인해도 알 수 있는 사례들을 적어 본다.

1. 수도 서울 북쪽에 있는 150여개의 대전차 방어벽을 철거하고 있다-

(대전차 방어벽)

(전쟁시 길위에 있는 콘크리트벽을 굴려 도로를 차단하여 적의 탱크 진입을 저지하는 방어벽, 이 방어벽을 현 정부가 철거하여 북한군이 쉽게 서울을 공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다)

6.25 때 북한국이 3일만에 서울을 점령한 이유는 북한군이 탱크를 앞세우고 내려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축한 것이 서울 북쪽에 200여개에 이르는 대전차 방어벽을 설치해 놓았다.  그런데 이 전차 방어벽을 허물어 버리고 있다.  북한은 변한 것이 없다  정말 위험한 위험한 상황이다.  지난 4월부터 철거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여러 군데를  없애 버렸다.  

2. 한강 하류의 간첩 저지선 및 철조망 철거중

(계속 게재예정)

3. 휴전선에서 5개 기계화 사단 철거 예정- 보병 사단이 아닌 기계화 사단의 철거는 전방 방어를 포기하는 행위나 다름이 없다.

(계속 게재예정)

4. 휴전선 최전방 GP를 철거예정

적군의 침입을 알리는 봉화대나 다름이 없는 휴전선 GP를 철거하는 것은 자살하라고 군인들을 바위 위에 세워놓고 밀어 내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계속 게재예정)

5. 군복무 기간 18개월로 단축

(계속 게재예정)

6. 군대내에서 5시 이후에 외출 허가 -대한민국의 정예 군대를 오합지졸의 당나라 군대로 만들려는 계략이 숨어있음

(계속 게재예정)

7. 휴전선 지뢰제거 작업중

대규모 북한군이 순식간에 남하 가능

8. 남북 지도자들 사이에 관계가 좋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조처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대하여--

국가간 지도자들 사이에 사이가 좋다고 하여 5000명 연쇄살인범을 믿고 안보를 해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부동산 사기, 금융사기 등이 서로 믿는 가운데 일어나지 믿지 않는 사이라면 아예 일어나지도 않는다.  안보사기도 마찬가지이다.  부동산 사기, 금융사기 등은 사기를 당한 사람이 다시 재기할 수 도 있지만, 안보사기에 걸려들면 재기가 불가능 하고 후회해도 소용이 없는 것이 안보사기 이다.

 

이번 남북 군사합의는 말로만 듣던 사이비 종교 김일성교 신자들의 행정부내 존재를 확인해 주는 증거가 되고 있다. 북한의 간첩이 아니고서는 이와 같은 합의가 나올 수 없다.  한 나라의 수도 서울의 안보를 송두리째 포기하고 적에게 대문을 활짝 열어주고 있는 이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도대체 이들은 누구인가?   

이번 사태는 11월부터 발효돤다고 하는데, 발효되면 대한민국의 안보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 사람중심을 경계하라- 사람중심은 북한 헌법에 나오는 김일성 주체사상.대한민국에서 사람중심을 사용하는 정치인들을 조심해야)--화라는 이름 아래에 주적인 북한이 김일성 헌법에 ‘국가는 군대와 인민을 정치 사상적으로 무장시키는 기초 우에서 <전군 간부화>, <전군 현대화>, <전민 무장화>, <전국 요새화>를 기본 내용으로 하는 자위적 군사로선을 관철한다(제4장 60조)’는 것을  개정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데, 남한은 스스로 무장해제중

 

☞ 1953년 6.25 전쟁 후 지금까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 보낸 북한 특수군이 납치 살해한 대한민국 국민의 수는5,000명

 

☞ 1950년 6.25 전쟁 직전에 남해안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 600명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 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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