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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북한의 남침용 땅굴에 대비해야--남침용 땅굴은 1990년도를 끝으로 마지막 땅굴이었나?-땅굴을 통하여 대한민국 군인복장으로 위장하여 후방에서 침투하면 전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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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12/23

북한의 남침용 땅굴에 대비해야

-남침용 땅굴은 1990년도를 끝으로 마지막 땅굴이었나?-

땅굴을 통하여 대한민국 군인복장으로 위장하여 후방에서 침투하면 전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숫군을 세웠으니 나팔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렘 6:17)]

-1면-

 

북한의 남침용 땅굴에 대비해야

 

1990년 3.4차 땅굴을 끝으로 북한은 더 이상 남침용 땅굴을 파지 않는 것인가?- 땅굴을 통하여 대한민국 군인복장으로 위장하여 후방에서 침투하면 전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1. 남침용 땅굴은 1990년도를 끝으로 마지막 땅굴이었나?

 

1990년도에 땅굴을 발견한 후에는 그 후 하나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은 30년 이상 남침용 땅굴을 파는 작업을 멈춘 것인가? 제3땅굴의 경우 일순간에 대규모 병력(3만명)과 장비(화포)가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컸었다. 북부공산베트남의 경우 땅굴의 길이가 무려 200Km가 넘었었다.  

    북한의 어느 지하 땅굴은 깊이가 무려 200m-300m나 되는 땅굴이 있다고 한다(확인된 정보). 그렇다면 북한은 남침용 땅굴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더 깊게(예를들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지하 수십미터에서 수백미터로) 더 이상 발견되지 않는 땅굴을 고안하여 파고 있을 수도 있다는 가정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30년간 이런식으로 땅굴을 팠다면 지금쯤은 휴전선을 넘어 대한민국의 서울을 관통하거나 우회하는 땅굴을 이미 확보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상상도 가능하다.  

    30년간 비밀리에 핵무기를 개발하였듯이 30년간 북한이 땅굴을 파지 않았을리가 없다는 것이 누구나 갖는 의문점이다. 이러한 상상이 현실이 되기 전에  정부와 군은 좀더 과학적으로 남침용 땅굴탐사 및 정보를 수집하여 이에 대비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을 것이다.  국방과 안보에 있어서는 1%가 아니라 0.000000000001%의 가능성만 있어도 이에 대비해야 한다.

 

-2면-

[아래 동영상- 북한의 땅굴 현장]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하여 파놓은 남침용 땅굴(1976~1990)-1차,2차,3차, 4차 땅굴- 남북정상회담을 2번이나 했지만 북한은 아직도 남한이 파놓은 자작극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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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북괴군이 대한민국 국인 복장으로 위장한 후 한 밤중에 땅굴을 통하여 후방으로 침투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어야.

현재 일반인들이나 군에서 퇴역한 예비역 군인분들이 땅굴에대한 탐사 및 위험성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군에서 일일이 이러한 일반인들의 정보에 대응하다보면 큰 혼란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땅굴은 허위이거나 그러한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일축하여 땅굴에 대한 탐사나 대비를 전혀하지 않고 있다면 국가방위에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물론 일반인으로부터 나오는 수많은 땅굴 정보로 인하여 정부나 군대에서는 오히려 군인들 본연의 업무에 지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군대내에서 땅굴 이야기조차 하지 못하게 막고 있거나 정부나 군대내에 땅굴 탐사반을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다면 이는 국가방위에 커다란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땅굴에 대한 정보가 사실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과거 북한이 땅굴을 수도없이 파고 있었다는 사실 하나만을 보더라도 지금도 똑같이 그러한 땅굴작업을 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군사적인 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인들이 과도하게 땅굴 대비를 외치거나 정보를 남발한다고(그렇다고 일반인들의 땅굴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다 과장 및 허위 정보는 아닐 것이다.  전쟁중에도 일반인들의 정보 제공으로 전쟁 승패가 바뀌는 경우가 많고, ㄱ경찰이 범죄자를 체포하는데, 지금도 일반인들의 정보제공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해서 그 핑계로 정부나 군대내에서 땅굴탐사 및 대비 자체에 대하여 일절 함구령을 내리거나 그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을 엄하게 처벌하고 있다면 이는 대단히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북한이 파놓은 제대로 된 땅굴이 한 개만 있다고 하더라고 순식간에 수만명의 북괴군 병력이 한밤중에 대한민국 국군 복장을 하고 후방으로 침투하여 후방을 교란시킨다면  전쟁 초기에 핵무기보다도 더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될 것이 너무도 분명하다.  다시 말하지만 국방과 안보에 있어서는 1%가 아니라 0.00000000001%의 가능성만 있어도 이에 대비해야 한다. 설사 가능성이 0%라도 과거 북한이 핵무기에 집착하듯이 땅굴 역시 집착하고 있을 것이라고 미리 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해외에서나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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