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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4] 11월26일 광화문 촛불집회에 등장한 공산주의 선동구호 "혁명정부 동지"를 외치는 방송이 공개석상에서 방영되고 있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대한민국의 심장 한 복판에서 일어나고 있다. 어두움의 촛불이 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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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11/28

 

 

11월 26일 광화문 촛불집회에 또다시 등장한 반정부 공산주의 구호

"혁명정부 동지"를 주의하라  (아래 동영상 참조)

50개 주요 방송과 언론은 허위과장 왜곡 보도를 멈추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1) 예수선교회: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1면-

 

11월 26일 광화문 촛불집회 당시 모든 언론과 방송들은 생중계를 하면서 몇 시간에 걸쳐 대통령 하야 및 퇴진을 주장하고 있었다.  놀라운 사실은 모든 신문과 방송이 동일한 방송을 그것도 같은 시간에 계속적으로 7-8시간에 걸쳐서 대통령 하야를 똑같이 외치며 생방송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마치 북한에서 방영하는 북조선 중앙TV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물론 대통령의 비리나 혐의 자체를 잘못이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보도와 내용에 있어서 차분함과 이성을 잃지 않고 그리고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차분하게 절제있게 보도하는 것이 언론으로서 바람직한 자세일 것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일은 현재 광화문 촛불집회에는 대한민국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1,800여개의 반국가 종북이적단체가 합세하여 촛불집회에 직간접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언론과 방송이 이런 세력들에 대하여 아무런 언급도 없이 촛불집회를 평화스러운 집회, 근래에 보기드문 사상최대의집회라고 무작정 집회자체를 미화하여 국민들을 선동하는 입장을 취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아래서 자칫잘못하면 끔찍한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11월 26일 광화문 집회에는 집회 참가자중 20-30%의 참가자들이 중고생들이었다고 보고 있는데, 미성년자들의 집회참석은 불미스러운 일로 연결될지도 모르는 집회에서 차짓 희생양이 될 수도 있어 대단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현재 하야 반대를 외치는 국민들도 굉장히 많이 있다.  이러한 상황이 과거 80년대 6월 항쟁과 다른 점이다.  광화문에 100만명이 3번 모였으니 80년대 6월항쟁보다 더 큰 숫자라고 자하자찬하지만, 당시 6월 항쟁에는 데모에 참석하지 않은 국민들이 100%지지를 해주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은 광화문 촛불집회를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의 숫자도 굉장이 많이 있다.  오히려 잘못된 일이라고 비난하는 숫자가 의외로 많이 있다는 사실을 언론과 방송이 빨리 인식을 해야 할 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대통령이 잘못을 한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이 대통령의 하야나 퇴진이나 탄핵을 받을 만큼의 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이 있고 그동안 언론과 방송의 왜곡 보도로 인하여 알지 못하고 있던 사실들을 방송이 아닌 SNS을 통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알게 되면서 대통령 하야, 퇴진,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국민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그리고 지금 종교계나 정치계에서 일고 있는 대통령 퇴진이나 하야 후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하여 국정을 정상화 시키자는 주장들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로 간주되고 있다.  거국중립내각은 헌법에도 없지만 안보 위기에 있는 대한민국의 상황에서는 매우 위험한 조치가 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야당과 여당이 총리와 내각을 서로 이권을 챙켜 나누어 국정을 운영한다면 국정 혼선은 지금보다 더 어려워 질 것이다.  

 

더군다나 그야말로 연평도 포격보다 더한 북한의 공격이 있게되면 국회에서 여당과 야당이 매일 싸우는 모습이 행정부에서 그대로 재연될 것이고, 여야로 구성된 거국중립내각은 여야가  국회에서 싸우듯이 싸움터가 되어 우왕좌왕하다가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포 한방도 쏘지 못하고 국가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는 위험에 처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국회에서 합의해서 보낸 총리이고 내각이니 국가가 위급시에 잘할 것이라는 생각은 기우에 불과하다.  거국중립내각은 국회에서 싸우듯이 행정부에서도 서로 이권을 앞세우고 싸울 것이라는 것은 지금의 국회를 보면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위급한 안보현실에서 대통령의 하야나 퇴진, 탄핵 보다 국정 안정을 위해서는 현체제를 그냥 내년 대선까지 존속시키는 것이 안정을 위해서 더 유리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는 상황임을 부인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탄핵을 진행한다면, 지금의 상황을 고려하여 여야는 국회 탄핵 절차를 신중히 고려한 후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현재 검찰이 편파적으로 내린 불법이나 다름이 없는 기소를 가지고 국회에서 탄핵을 진행하려 한다면 국회가 국민의 웃음거리로 전락할 것이 뻔하고 대통령 하야를 반대하는 국민들로부터 합법성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어 사회가 탄핵 이전 보다 더 혼란한 상황으로 치닫게 될 수도 있을 것이므로 국회는 탄핵발의를 신중하게 해야 한다.

 

국민들은 다음 대권주자들이 왜 탄핵과 하야를 서두르는지 다 알고 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정치적 이득을 계산해서 탄핵을 처리하려고 했다가는 대권이 아니라 무대 뒤로 그냥 안개처럼 사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검찰 조사는 문제가 있으므로 국회 특별검사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그리고 국회는 대통령의 비리를 조사하여 탄핵을 추진하는 김에 박근혜 대통령의 재단 자금보다 비교할 수 없이 규모가 컷던 이전의 모든 전직 대통령들과 정치인들이 경제인과의 대면 과정을 전면 재수사하여 아직 국민들이 모르고 있는 전직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정치활동 중 발생한 모든 비리를 특별법을 제정하여 아울러 밝혀 주어야 할 것이다.  

-우측 상 2면에서 계속-

-2면-

(아래 동영상 설명)

아래 동영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광화문 촛불집회가 위험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데도 언론과 방송은 귀를 막고 촛불집회를 미화하고 국민을 선동하는데만 전념하고 있다.

 

광화문 촛불집회에 나타난 위험한 공산주의 구호인 "혁명정부 동지"라는 구호가 대한민국의 심장 광화문 한 복판에서 외쳐지고 있다

(위 동영상)-11월 26일 집회현장의 실제 모습

(동영상 설명)2016년 11월 26일 광화문 촛불집회가 있었다. 이 집회는 국내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1,800여개의 반국가 종북좌파이적단체가 참여하고 있는데, 11월 26일 집회에서도 공산주의 구호인 "혁명정부 동지"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었다.  광화문 촛불집회의 촛불이 빛을 밝히는 촛불이 아니라 어두움의 촛불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을 국민들이 바로 알아야 하고, 언론과 방송들은 광화문 촛불 집회를 위하여 더 이상 국민을 선전선동하는 일에 앞장서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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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민들은 전직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비리가 현재 북한의 북핵과 미사일 개발에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의심하는 사람이 많이있다. 북핵으로 인하여 나라가 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는데, 그러한 전직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뇌물 컨넥션을 국민들은 잘 알지 못하고 검찰 수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대하여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박근혜 대통령을 뇌물죄로 탄핵하는 김에 전직 대통령들과 정치인들의 뇌물죄 여부를 아울러 조사하여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현재 국회의원들 가운데 뇌물죄나 횡령죄 혹은 기타 혐의를 숨기고 국회의원이 된 사람들이 있다면 스스로 자수하여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전에 모두 국회에서 자진 사퇴하거나 퇴원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 대통령을을 뇌물죄 및 기타 죄로 탄핵하는데, 탄핵하는 국회의원이 뇌물죄 등을 비롯한 혐의를 숨기고, 대통령의 죄를 물을 수 있겠는가? 국회의원들이  먼저 자신의 불법적인 죄에 대하여 스스로 자신들에게 질문한 후 숨기고 있는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은 스스로 사퇴하고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만 남아서 탄핵을 진행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다시한번 부탁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언론과 방송은 더 이상 과장, 확대, 왜곡 보도하여 국민을 선전선동의 도구로 삼지 말기를 바란다.  과거 언론은 결정적인 순간에 허위 보도를 한적이 여러번 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거의 100% 가짓임이 드러났는데도 사과하거나 책임을 지는 언론사나 언론인이 하나도 없었다.  

    언론의 과장 허위 왜곡 보도는 이번 11월 26일 광화문 촛불집회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국민일보를 포함한 전 언론이 광화문 집회참여 인원을 지난번 100만 보다 많은 150만명으로 숫자를 수배로 늘려서 보도하고 있었다.  이러한 주요 언론들의 허위 과장 보도를 따라서 하는 인터넷 포탈에서도 광화문 집회인원을 지난번 100만보다 더 많은 150만명으로 광고하고 있었다.  

   이 숫자가 얼마나 허위인가는 간단히 알 수가 있다.  현재 안양시 인구가 60만명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군의 숫자가 60만명이다개   광화문에 모인 인원이 대한민국의 국군이나 안양시 인구의 거의 3배에 가까운 숫자를 실어다 놓은 인구수와 같다는 것인가?  대한민국 국군의 거의 3배에 가까운 인원이 광화문에 모였다고 모든 언론이 말하고 있는데, 이는 바보가 아닌 이상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국군의 몇개 사단병사만 와도 광화문의 데모대원의 숫자보다 많을 것이다.  언론과 방송은 이런식으로 10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과장허위 보도를 일삼아 왔다.  그런데 해외에 계신 동포들이 이러한 허위과장보도하는 신문과 방송을 보고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소란법석을 피우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언론과 방송이 1달 반에 걸쳐서 거의 24시간 내내 방송하고 광고를 해주었지만 11월 26일 광화문에 모인 인원은 경찰추산 27만명이다(미국 첩보군사위성 컴퓨터 분석결과는 광화문 촛불집회 인원이 11만 3374명이다- 미국의 첩보 위성의 분석은 정확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군사 분석을 수행한다). 어떻게 보면 50개 이상의 모든 방송과 언론이 1달 이상 열심히 광고한 노력치고는 실패에 가까운 결과이다. 1800여개의 반국가 종북좌파이적단체가 참여하는 광화문 촛불집회를 국민들은 환영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언론과 방송은 지금처럼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하에 언론의 절제와 책임, 조국의 미래를 위한 냉철한 판단 등을 저 버린채 국민을 선전선동하는데 집중해서는 안될 것이다.  

 

국회가  탄핵안을 제출하는 것도 그렇다. 박 대통령의 개인적인 허물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허물이 과거 역대 정부의 부정 부패와 비교했을 때와는 규모도 적고 비교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소규모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고 대부분이 통치행위에 해당된다고 보고 있다.  이전 대통령들의 비리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대통령의 통치행위로서 눈감아 주고 넘어 간 것이었던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양노원에서부터 경제인에게 이르기까지 국민들의 고충을 듣고 이를 해결해 주는 것이 대통령의 임무이다.  그런데 그러한 통치행위를 뇌물죄에 강제로 끼여 맞추어 탄핵을 시도하기 위하여 언론사와 방송이 앞장서서 극민을 선동한 후 대통령의 탄핵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그러므로 현재 일어나는 사건에 대하여 과거 정부와의 형평성을 유지하여 확대 과장 왜곡이나 허위 소문을 퍼뜨리는 일을 중지하고 남은 대통령의 임기를 보장하여 국정의 안정을 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해외에서나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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