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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 광화문 촛불집회에 등장한 섬뜩한 구호-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국내에는 1800여개의 반정부 이적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광화문 집회에 이들 이적단체가 참여하여 집회를 선동하고 과격 시위로 변질 시

글쓴이

관리자

홈페이지

 

등록일

2016/11/14

 

-1면-

 

광화문 촛불집회에 등장한 섬뜩한 구호.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

 

 

과연 광화문 촛불집회는 순수하고 자발적인 집회였던가?  

 

현재 대한민국에는 1800개의 종북과 관련된 이적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정보전문가들은 이들 단체의 대부분이 이번 집회를 주도하거나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고 있다.  

 

순수하게 정부의 잘못을 지적하려고 한 촛불집회 자체를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1800개에 이르는 종북관련 이적단체가 지금의 최순실 사태로 인한 광화문 촛불집회를 이적단체들이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한 반정부 반민주 투쟁에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울러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언론과 방송은 더 이상 허위사실 및 과장보도를 삼가야 할 것이다.  지난번 광화문 촛불 집회에 참가한 인원을 모든 신문이 100만명으로 쓰고 있는데, 과연 참가인원이 100만명인지 사실부터 바르게 기입해야 할 것이다.  

 

현재 안양시 인구가 60만명이다.  안양시 인구를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광화문에 모이게 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혹자는 왔다간 사람을 포함해서 100만명이라고 한다.  광화문 일대는 유동인구가 20만명-30만명이 넘는 지역이다.  집회를 참여안해도 그 지역을 거쳐서 가야 하는 인구가 그 정도가 되는 것이므로, 집회참여 숫자에 왔다간 사람까지 포함해서 100만명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말이 되지 않는다.

 

신문과 방송이 과장 허위보도를 일삼으면 국민들이 신뢰하지 않게 된다.  지금의 광화문 집회를 1980년대 6월항쟁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잘못된 기사이다.  모든 신문이 지금까지 최대의 인원이 참가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1980년대 6월 항쟁을 기억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당시에 반정부 집회에 참석은 안했어도 100%에 가까운 모든 국민들이 직선제를 찬성하고 데모하는 것을 찬성해주었다.   그러나 지금은 절대 그렇지 않다.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모자체를 반대하거나 대통령 하야 자체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오히려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다.  1980년대 6월 항쟁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라는 것이다.  설사 촛불집회에 200만명이 나왔다허더라도 그것이 곧 국민전체의 뜻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다.

 

--우축 2면에서 계속-

-2면-

 

 

서울역 광장에서 있은 미스바 구국집회

 

구국집회 동영상 중간에 "중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세워내자"는 사진을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가 걱정되지 않을 수 없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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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주한미군을 철수하려고 하는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고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미군이 내전에 휘말려 있어 전쟁에 지친 미국이 언제 주한미군을 철수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해있고, 북핵의 위협에다 일본의 군사확장정책, 중국의 군사력 증강등 주변을 보아도 온통 걱정과 근심거리뿐이다.  

    이러한 위급한 시기에 대한민국 언론과 방송은 더 이상 허위 과장 방송으로 국민을 선동하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이러한 과장과 선동을 계속하여 국가기능을 마비시킬때, 대한민국 내에 존재하는 1800여개에 이르는 반정부 이적단체들이 이러한 혼란을 틈다 국가를 위기로 빠드릴 수도 있으므로 언론의 보도의 결과가 국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잘 생각하여 절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유에는 책임과 절제가 필요하다. 이 세상에 무한한 자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무한한 자유는 개인과 사회와 국가의 자유를 모드 빼앗아 가 버린다.  어론의 자유도 마찬가지이다.  언론이 무한한 자유를 가질 때는 개인과 사회 국가를 파괴할 것이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해외에서나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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