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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 호국보훈의달 특별기고]북한 김일성의 통일전선전술, 평화협정체결의 함정 및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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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7/21

-1면-

 

호국보훈의 달 특별기고]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서울, 대한민국)


 

※북한 공산주의 김일성이 따라했던 공산주의 월맹(북 베트남)의 통일전선 전술

 

1) 우리민쪽끼리 주장하며 반미활동으로 미군철수 주장-실제로 미군이 격렬한 반미운동으로 월남에서 철수하였다.  <미군은 철수하면 다시 오지 못하지만, 공산월맹은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이웃에 있기 때문에 중국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다.  북한도 그동안 중국군과 소련군이 주둔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중국과 소련과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중국군과 소련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우리민족끼리를 강조하는 것은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선전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2) 북쪽 공산월맹(북 베트남)과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주장-실제로 미국이 중공(중국), 프랑스 및 관련국들과의 주선으로 공산 월맹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어느 정도 평화가 정착 되었다고 생각되어 미군이 완전철수하였다.

3) 평화와 대화를 주장하며 남부 월남(남부 베트남)의 무장해제 유도-실제로 국방과 안보를 강화하자는 주장을 남부 베트남의 반정부 인사나 간첩들을 이용하여 평화파괴자로 매도하며 경계심을 늦추게 유도.

4) 남쪽 자유월남(남 베트남)의 국론분열 및 테러활동 지원-자유월남의 국론분열을 위하여 민주화를 가장한 거짓 민주화 투사, 거짓 평화운동가, 인권  운동가,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정치인,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종복 언론사 및 언론인 등을 통하여 사회혼란 야기-당시 자유월남에서는 언론사 뿐만 아니라 유망한 도지사, 시장, 군수, 대통령 비서실장, 대통령에 출마한 유명한 제1 야당후보,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사, 언론인, 교육자, 정치인등등도 북부 공산 베트남(월맹)의 간첩이었다. 그들은 시도때도 없이 평화,대화, 인권, 자유 등을 주장하며 국론을 분열시켜 국가기능을 마비시켰다.

5) 북부 공산 베트남의 무력침공-마침내 자유월남(남부 베트남) 패망.  미군 철수 후 북부공산베트남이 남부 베트남을 침입하자, 남부 베트남에서는 미국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반미운동으로 떠난 미군은 다시 오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안전한가? 얼마전 대한민국의 종교인, 정치인 들이 미국까지 가서 미국한인교포들에게 북한과의 평화협정을 체결해야한다고 서명운동까지 한 일이 있었습니다. 핵과 미사일 이야기, 북한의 인권 이야기는 전혀 언급도 안하고 뜬금없이 북한과 미국과의 평화협정을 체결하자는 일이었습니다<평화협정 체결의 목적은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전략입니다. 미군도 베트남전에서 처럼 이러한 속임수에 속아넘어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북한의 통일전선전술에 이용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1974년 북부공산베트남과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의 결과-북부공산베트남은 주위에  중국, 소련, 프랑스 등의 관련국들과의 합의에 따라 미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였고, 미국은 평화협정에 따라 미군을 철수 시켰지만, 북부 공산베트남은  관련국들과의 협의를 무시하고 평화협정을 휴지조각처럼 버리고 남부베트남을 침공하였다.

 

--공산주의자들과의 평화협정체결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북한은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6.25전쟁을 비롯하여 그 동안의 테러에 대하여 반성하는 마음과  70년간 유지해온 우상독재체제에 대한 진정한 반성의 모습과 아울러 북한 주민을 위해 우상독재체제를 포기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야 할 것이다. 

  1972년 7.4 남부공동성명을 발표하면서도 남침용 땅굴을 팠었고, 2000-2006년 남북정상회담을 하면서도 핵무기를 개발하였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에서 정치인 종교인들이 미국까지 방문하면서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도 6.25전쟁의 전쟁범죄와 그동안의 태러에 대하여 북한이 사과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먼저 유의해서 보아야 한다. 사과가 없다는 말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평화협정체결도 거짓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1970년대 미국과 북부 베트남이 평화협정 체결을 할 때에도 주위에 관련된 국가인 중공, 소련, 프랑스 등등의 많은 국가들이 참여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남부 베트남은 평화협정 체결에 따라 미군이 철수하자 자신들이 남부 베트남에 심어놓은 간첩을 이용하여 혼란을 부추키었고 이어서 남부베트남이 혼란에 빠지자 기다렸다는 듯이 평화협정을 휴지조각처럼 버리고 남부 베트남을 침입하였고 결국 남부 베트남을 무력으로 점령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북부공산베트남의 통일전선전술을 북한의 김일성이 마지막 죽을 때까지 자신의 한반도 통일전선전술로서 따라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명심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3대세습우상독재체제와 핵무기 개발을 버리고 북한주민을 위하여 봉사하게 되면 평화는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않아도 자연히 찾아오게 되는 것인데 이를 서두르는 일은 다른 음흉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인데 대한민국 내에서조차 이러한 북한의 계획에 동조하여 하수인 역할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종교인 정치인들이 미국에까지 가서 평화협정 체결을 하자고 재미교포들과 미국 정치인들에게 캠페인을 벌이면서 북한의 주장에 하수인 역할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한의 독재하에 시달리는 북한주민의 인권을 위해서, 그리고 핵무기 개발 중지를 위해서, 우상독재체제가 북한에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는다 점을 위해서 먼저 켐페인을 벌이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평화협정 체결이 되어서도 북한의 수많은 정치범 수용소에서 인권이 유린되고 수만개가 넘는 우상독재자의 동상을 세워놓고 숭배하게하는 평화가 과연 진정한 평화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고 역사상 평화협정 체결을 해서 평화를 이룬 전례가 없다는 점과 대한민국과 현재 평화를 이루고 있는 전세계 모든 국가 가운데 그들과 어느 한나라와도 평화협정체결을 한 적이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평화는 평화협정을 체결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악인이 악에서 떠나고 불의한 자가 불의에서 떠나게 될 때 선물로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는 인권을 유린하고 선량한 국민을 괴롭히는 북한의 독재자에 대하여 침묵하지 말자는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 진정한 평화의 첫 걸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측 상 2면에서 계속)

-2면-

 

(북한이 몰래 파놓은 남침용 땅굴- 철원 북방 14Km, 짧은 시간에 3만명 이상의 군인과 화포가 이동할 수 있는 비밀 지하 통로.  북한은 7.4 남북공동성명 기간  중에도 땅굴을 파고 있었다. 즉, 겉으로는 평화공세를 펼치고 내부적으로는 남침전쟁을 아울러 준비하는 이중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 평화협정체결과 평화협정 체결에 따른 UN군과 미군 철수 주장의 함정

 

    우리민족끼리를 주장하며 관련국과의 협의에 의하여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유엔군과 미군이 철수하면 한반도에 외국군대가 없으므로 평화가 찾아온다는 데에는 함정이 있다.  

    북한의 경우에는 중국과 소련이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 소련이 북한에 군대를 주둔시키지 않고 있어도 중국군과 소련군이 북한에 주둔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상태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UN 군과 미군이 철수를 하게 되면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필요시에 다시 재 파견이 불가능하다.  

 

   남부베트남이 북부 공산베트남에게 멸망 당한 것이 바로 그러한 평화협정체결의 함정에 있었다.  남부베트남은 미군이 철수하여 먼곳으로 가 버렸으나 북부공산베트남은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었기에 필요시 언제든지 중국이 개입할 수 있었고, 결국 베트남에는 외국군대가 주둔하고 있지 않는 것같이 보였으나 실제로는 중국군이 가까운 곳에서 후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심리적 압박으로 남부베트남은 싸우기도 전에 항복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종교인들과 정치인들이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UN군과 미군을 철수 시키자고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한반도에 중국군과 소련군만을 남겨두겠다는 것과 마찬가지 주장이 되는 것이고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평화가 좋은 것이나 악인들은 평화라는 가면 속에 숨어서 평화를 해치려고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어야 평화를 지킬 수가 있는 것이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 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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