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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북한 특수군 600명이 부산에 왔다--.....화재로 남아있는 불똥을 발견하여 끄는 사람은 자신의 집을 보전하겠지만, 남아있는 불똥에 관심도 없고 불똥을 발견하여도 끄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집을 불에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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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1/24

 

 

-북한 특수군 600명이 부산에 왔다-

6.25 전쟁비화 -대한해협해전

 

1953년 6.25 전쟁 후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소요와 폭동 속에 북한특수군 600명의 흔적(불똥)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꺼진 불도 다시보자 라는 속담이 있다....화재로 남아있는 불똥(흔적)을 발견하여 끄는 사람은 자신의 집을 보전하겠지만, 남아있는 불똥에 관심도 없고 불똥을 발견하여도 끄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집을 불에 태워 다 잃어 버리게 될 것이다*****)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1면-

 

-북한 특수군 600명이 부산에 왔다-

6.25 전쟁비화 -대한해협해전

 

대한해협해전--6.25 전쟁 개시직전에 북한의 김일성이  남해안에 침투시켜 후방을 교란할 목적으로 배를 태워 부산으로 파견한 600명의 북한 특수군을 대한민국 해군 백두산호가 대한해협에서 섬멸한 사건.  

 

1. 1953년 6월에 부산에 상륙하려던 북한 특수군 600명

 

대한해협해전은 6.25 전쟁 개시직전에 북한의 김일성이  대한민국의 후방을 교란할 목적으로 배에 600명의 북한 특수군을 태워 남해안에 있는 부산으로 침투시키려다 대한민국 해군 백두산호가 대한해협에서 격침시킨 사건을 말한다.  

 

    만약 600명북한특수군이 6.25 전쟁 직전에 남해안에 상륙했다면 6.25전쟁 초기에 후방이 교란되어 전쟁은 더 어려워졌을 것이다. 그리고 600명의 북한 특수군을 발견하지 못하고 섬멸하지 못했다면 6.25 전쟁 기간중 남해안과 내륙에서 북한특수군에 의하여 자행되는 양민학살이나 파괴;행위, 유언비어에 대한 정확한 증거를 잡지 못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원인도 모른채 허둥대며 속수무책으로 당했을 것이다.  

(6.25 전쟁이 나기 전에 남해안에 있는 부산에 배로 몰래 침투하려던 북한 특수군 600명을 격퇴한 대한민국 해군 백두산호의 모습)↑

(6.25 전쟁당시 당시 백두산호의 군인들의 기념촬영)↑

 

    6.25 전쟁 후에도 북한의; 공산주의자 김일성은 대한민국 사회가 혼란해지는 틈을 이용하여 남해안 후방 깊숙히 배나 잠수함을 이용하여 소규모 북한특수군을 파견함으로써 후방을 교란시키는 양동 작전을 즐겨사용하였다.  여기에서 6.25 전쟁 전 부산에 침투시키려던 북한 특수군의 숫자가 600명이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특수군 600명은 김일성의 전쟁 교본상으로는  남의 눈에 띄지 않고 신분을 감춘채 선동과 파괴와 교란작전을 수행하기에 최적의 숫자이기 때문이다.  

 

    1950년대 6.25 전쟁이 끝난 이후 대한민국의 후방에 간첩으로 침투한(주로 남해안) 북한특수군이 남해안에 상륙하여 파괴와 선전선동, 유언비어유포, 양민학살을  자행해도 대한민국 정부가 흔적과 증거를 찾기가 어려워  통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실제로 발본색원하여 통제하려고하면 공안탄압, 마녀사냥 등으로 몰려 수사를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로는 영상기술이 발전하면서 북한특수군도 자신들의 정체를 완전히 숨길 수 없게 되었다.  즉,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기게 된다는 범죄 수사학의 속담처럼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 특수군이 개입된 폭동과 소요사태 곳곳에서 쵤영된 이미지와 영상기록물 속에서 일반인들도 북한 특수군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되었고 남한의 발달된 영상기술을 미처 인식하지 못한 북한특수군들이 속속 그 실체를 드러내게 되는 실수를 범하게 되자 현재에 이르러서는 남파되는 북한 특수군 간첩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소요사태 현장에서는 가면을 쓰거나 태러의 형태를 바꾸어서 수행하고 있다.  

-우측 상 2면에서 계속-

-2면-

 

남파된 북한특수군 600명의 후방교란작전은 김일성의 괴릴라 전투의 교과서란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북한 특수군이 전방에서 철책선을 뚫고 호각을 불면서 대한민국 국군과 교전을 벌이면서 일렬로 행진하면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배와 잠수함으로 은밀히 소규모로 남해안 서해안 후방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좀처럼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러한 김일성의 전쟁 방식이 지금도 여전히 사용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후방의 중요 지점에서는 항상 대비 태세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원전이나 중요시설들).

 

2. 1953년 6.25 전쟁 후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소요와 폭동 속에 북한특수군 600명의 흔적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1953년 6.25 전쟁이 멈추고 정전협정으로 바뀐 후에도, 김일성은 죽기전  두 번의 결정적인 적화통일 기회를 놓친 것을 자주 후회하였다고 한다.  김일성이 아쉽게 생각한 그 두 번의 결정적인 시기는 이곳에 굳이 언급을 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대한민국내에서 벌어졌던 사건들이다.  그 때 김일성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항상 기회만을 엿보고 있던 김일성이 가만히 있지 못하고 아마 제2 제3의 북한 특수군 600명을 남파했을지도 모른다.    60년-80년대 이미 70여대의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었던 북한은 남해안으로 특수군을 잠입시키는데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다.  70년대 80년대 당시에 남한에서 활동하던 종북 인사들 가운데 남해안에서 북한 잠수함을 타고 북으로 가서 북한 김일성을 만난 사실이 국내 유력 일간지에 보도가 되기도 하였다는 사실은 70-80년대 당시 남해안에서 북한의 배나 잠수함이 은밀히 자유롭게 왕래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6.25 전쟁중 김일성이 남파한 특수군 600명이 대한해협에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대한민국해군에 의하여 격침당하자, 북한의 공산주의자 김일성은 6.25 전쟁이 끝난 후에도 적화통일을 위하여 대한민국내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하여 최고의 순간이 왔다고 생각했을 때 다시 600명의 북한 특수군을 비밀리에 남해안으로 남파하여 무력폭동과 유언비어로 사회혼란을 야기시킨 후 작전대로 대한민국이 통제불능 상태가 되면 휴전선을 넘어 전면남침을 감행하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김일성이 말하는 두 번의 결정적인 기회에 대한민국 내에서 발생한 소요사태가 김일성의 뜻대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고 질서를 되찾았기에 미군까지 지키고 있었던 휴전선에서 감히 도발을 감행하지 못하였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불조심 표어가 있다.  지난날 공산주의자 북한 김일성이 후회스럽다고 한 1953년 6.25 전쟁 이후 대한민국내에서 벌어진 두 번의 결정적인 소요사태뿐 아니라 그동안 발생한 모든 사건과 사고에서 다시한번 북한특수군의 개입이 없었는지 되돌아 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소요사태 한 가운데에서 김일성이 게릴라침투 교본으로 여긴 북한특수군 600명의 그림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찾아보아야 한다.   몇 십년이 흘러간 지금이지만 꺼진 불속에 아직 불똥이 남아서 피워오르고 있지는 않은지 대한민국 정부와 정보기관 그리고 국민들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대한해협해전에서 대한민국 해군에 의하여 격침당한 북한 특수군 600명의 시각에서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6.25 전쟁 후에 대한민국내에서 발생한 중요 소요사건 때마다 북한 특수군 600명의 후방침투 개연성을 꾸며낸 이야기, 역사왜곡, 상상의 산물, 허위사실 유포, 무협소설, 공안탄압, 사기극, 조작극, 마녀사냥, 사악한 새깔론, 종북몰이, 대한민국 군인들의 철통같은 방어가 있는데 불가능한 꾸면낸 이야기등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특수군 600명 후방 침투는 6.25 전쟁 발발바로 직전에 배에 태워 남해안 부산으로 600명의 특수군을 침투시키려 한 것에서 보듯이, 공산주의자 북한 김일성의 양동작전 가운데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지나간 사건을 다시 살펴 보아야 하는 이유는 꺼진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그 속에 불똥이 남아 있다면 그 불똥이 다시 살아나서 남아있는 모든 것을 다 태우고 재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화재로 남아있는 불똥을 발견하여 끄는 사람은 자신의 집을 보전하겠지만, 남아있는 불똥에 관심도 없고 불똥을 발견하여도 끄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집을 불에 태워 다 잃어 버리게 될 것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25 전쟁 발발직전 남해안 부산에 배를 타고 침투하려던 북한 특수군 600명을 격멸시켜 대한민국을 지키어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게 한 백두산호 해군장병들의 철두철미한 나라사랑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전투 중 전사자: 백두산함 조타사: 고 김창학 상사.  장포사: 고 전병익 병장-두 분의 유해는 부산 UN군 묘지에 안장되어있고, 해군사관학교 교정에 두 분 전사자의 흉상이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장 8절)***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해외에서나 대한민국 내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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